[광고]기 황군무운장구(1937.10.13.) 축 남경함락(1937.12.22.)

2020년 2월 18일 업데이트됨

조선일보는 친일 보도 이외에도 광고란을 통해 노골적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하고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충성을 강요하는 등 일제강점기 민족정신과 신념을 배반하고 일제와 그 시책에 적극 협력했다.




이후에도 ‘기(祈) 황군무운장구(皇軍武運長久)’(1937. 10. 13), ‘축(祝) 남경함락(南京陷落)’(1937. 12. 22) 등의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조선일보는 일제의 침략전쟁과 군국주의를 찬양했다. 모두 한반도를 무단 점거해 전진 기지로 삼고 중국을 불법적으로 침략한 일제의 전쟁을 응원하고 조선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구하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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