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론을 부풀리는 조선일보

조선일보 8월 22일자 사설<남조선 국회의원?>을 통해 그 해프닝을 또 하나의 색깔론으로 부풀렸다.

조선일보<남조선 국회의원>(1997.8.21 )
그는 ‘남조선 국회의원’이란 명함을 내놓음으로써 결과적‧객관적으로 대한민국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모욕한 셈이 되었으며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의 긍지를 헌신짝처럼 버렸다. 도대체 국호를 어찌 편의적으로 바꿔서 부를 수 있으며 그것도 왜 굳이 ‘남조선’이라는 것인지, 국회는 마땅히 이런 무자격 의원의 제명도 불사하는 단호한 징계를 내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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