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에 퍼붓는 국고''

동아일보가 이 내용을 보도하자 보수언론에는 '노무현의 아방궁'이라는 비난이 나오기 시작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진실이라고 믿는 것 같았다. 국가예산처가 대통령직인수위에 그런 보고서를 낸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나중에 노무현이 돌아가서 살게 되는 봉하마을은 '아방궁'과는 거리가 멀었다. 거액의 나랏돈을 들이지 않았음이 입증된 것이다.

동아일보<예산처 '진영읍-봉하마을 495억 사업' 명세서 제출>(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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