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에 저주 퍼붓는 조선일보

17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007년 12월 18일자 조선일보 35면에는 <언론을 향한 증오심의 마지막 발작을 지켜보며>라는 사설이 나왔다.

이 사설은 신문사의 공식 견해라기보다는 어느 개인이 노무현 정부에 대해 저주를 퍼붓는 주문처럼 읽힌다. 조선일보가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 이명박의 당선이 확실시되던 대선 투표 하루 전에 기울어가는 노무현 정부를 향해 퍼부은 악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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